- 트와이스, ‘CHEER UP’ 뮤직비디오 통해 ‘9인 9색’ 매력 방출 예정…‘기대감 ↑’
- 입력 2016. 04.24. 14:40:55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트와이스가 신곡 ‘CHEER UP’ 뮤직비디오를 통해 9인 9색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이미지 변신 시도를 예고했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TWICE,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두번째 미니앨범 'PAGE TWO'는 25일 0시 발표되며 음원을 비롯한 뮤직비디오 역시 함께 공개될 예정이라 밝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트와이스의 신곡 ‘CHEER UP’ 뮤직비디오는 그동안 차근차근 공개됐던 공포 액션 로맨틱의 세 가지 버전 티저처럼 9명의 멤버들이 각기 다른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매력을 발산하고 뮤직비디오 또한 영화 버전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뮤직비디오는 여러 영화 장르를 차용해 제작됐다”라며 “9인9색을 갖춘 트와이스이기에 만들어질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전해 ‘OOH-AHH하게’를 넘어설 새로운 역작이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뜨겁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5일 0시 새 앨범 ‘PAGE TWO’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YP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