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세븐틴 “첫 정규 앨범 영광…머리 맞대고 열심히 준비했다”
- 입력 2016. 04.24. 15:28:2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세븐틴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세븐틴의 첫 정규 앨범 ‘러브&레터(LOVE&LET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4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세븐틴 멤버 도겸은 “첫 정규 앨범인데 다 같이 열심히 준비했다. 너무나 기쁘고 팬 분들을 빨리 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리더 에스쿱스는 “첫 정규 앨범으로 팬 분들과 대중을 빨리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는 세븐틴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고, 승관은 “데뷔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정규 앨범을 낼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멤버들과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준비해왔다. 저희의 마음가짐이 여러분에게 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세븐틴의 첫 정규 앨범 ‘러브&레터’에는 타이틀곡 ‘예쁘다’를 비롯해 ‘이놈의 인기’ ‘엄지척’ ‘유행가’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예쁘다’는 ‘아낀다’ ‘만세’로 이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세븐틴만의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세븐틴은 25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