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I, 데뷔 전부터 대세 입증…교복 브랜드 전속 모델 발탁
입력 2016. 05.03. 10:31: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교복 모델로 발탁됐다.

한 학생복 브랜드는 3일 “2017년 시즌 새로운 전속 모델로 걸그룹 아이오아이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달 인기리에 종영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최종 선발된 11명의 멤버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오아이의 성장 스토리가 10대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해 가겠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4일 정식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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