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 ‘예쁘다’
- 입력 2016. 05.08. 16:10:5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그룹 세븐틴이 사랑스러운 소년들로 변신했다.
세븐틴은 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예쁘다’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세븐틴 멤버들은 하얀색 의상으로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더했다. 소파를 활용한 퍼포먼스와 뮤지컬 같은 구성이 시선을 이끌었다.
세븐틴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예쁘다’는 기존 활동곡인 ‘아낀다’ ‘만세’로 이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세븐틴만의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