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슬램덩크는 god 김태우 “25kg 감량 성공” 깜짝
- 입력 2016. 05.08. 18:19:3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복면가왕’ 슬램덩크는 god 김태우였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맞서는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은 ‘슬램덩크’와 ‘신비한 원더우먼’(이하 원더우먼)의 솔로곡 대결로 꾸며졌다. 슬램덩크는 이문세의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을, 원더우먼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열창해 판정단의 박수를 받았다.
투표 결과 원더우먼이 슬램덩크를 꺾고 가왕 후보에 진출했다. 공개된 슬램덩크의 정체는 연예인 판정단이 예측한 대로 김태우였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렵해진 그의 몸매에 판정단 모두 놀랐다.
김태우는 “결혼하고 살이 찌다 보니 숨이 차서 노래가 잘 안 되더라. 다이어트 때문에 속으신 것 같다”며 “25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