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오늘(12일) 방탄소년단 컴백·티파니 남우현 솔로 데뷔 ‘역대급 라인업’
- 입력 2016. 05.12. 10:45:2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의 역대급 라인업이 공개됐다.
12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 측에 따르면 이날 생방송에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와 더불어 소녀시대 티파니, 인피니트 남우현의 데뷔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먼저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은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활동의 스타트를 끊는다. 신곡 ‘불타오르네’와 ‘세이브 미(Save me)’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 새 앨범 타이틀곡 ‘불타오르네’는 에너지 넘치는 일렉트로 트랩 곡이며 수록곡 ‘세이브 미’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 이날 한층 업그레이드된 방탄소년단의 매력과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겠다는 각오다.
또한 티파니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소녀시대 데뷔 9년 만에 솔로로 데뷔한다.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는 물론, 티파니가 타이틀곡으로 삼고 싶었다고 말할 정도로 매력적인 팝 댄스곡 ‘토크(Talk)’를 준비했다. 이날 흥겨운 두 무대를 통해 티파니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트렌디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역시 6년 만에 솔로로 데뷔하는 인피니트의 남우현은 타이틀곡 ‘끄덕끄덕’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애절한 가사가 매력적인 ‘끄덕끄덕’은 빠른 비트가 돋보이는 인피니트의 음악과는 사뭇 다른 감성적인 발라드. 이날 무대를 통해 솔로 남우현의 명품 감성 보컬이 한껏 돋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악동뮤지션과 크러쉬의 컴백 무대가 ‘엠카운트다운’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악동뮤지션은 ‘리 바이(RE-BYE)’와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무대를 준비했고, 크러쉬는 ‘우아해’ 무대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이하이, 트와이스, 세븐틴, 아이오아이, 러블리즈, 스테파니, NCT U, 김완선&Nok.A, 히스토리, 코코소리, 믹스, VAV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12일 오후 6시 생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 SM,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