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물오른 섹시미로 꽉 채운 무대 (엠카운트다운)
- 입력 2016. 05.12. 19:15:5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티파니가 첫 솔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화이트 의상과 싸이하이 부츠를 매치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토크(TALK)’와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연달아 부르며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티파니의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는 80년대 레트로와 현대 댄스가 한데 어우러진 미디움 템포의 일렉트로-팝댄스 곡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