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목소리’ 패널들 “JK김동욱, 아이오아이 ‘픽미’ 불렀으면”
- 입력 2016. 05.17. 13:38:3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의 목소리’에 새롭게 합류한 가수 JK김동욱이 특별한 오프닝 무대를 펼쳤다.
오는 18일 밤 방송되는 SBS ‘신의 목소리’ 측은 최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번 주 방송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JK김동욱은 오프닝 무대로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부르며 등장, 첫 소절을 시작하자마자 카리스마 넘치는 마성의 저음 보이스로 객석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의 무대를 본 ‘신의 귀’ 패널들은 상남자 포스를 풍기는 JK김동욱을 향해 “상상불가 곡으로 아이오아이(I.O.I)의 ‘픽 미(PICK ME)’, 오렌지 캬라멜의 ‘아잉’을 불렀으면 좋겠다”고 추천하며 반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JK김동욱은 윤도현과의 최강 브로맨스(brother+romance)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의외의 예능감을 뽐냈을 뿐만 아니라 예상을 뛰어 넘는 상상불가 변신으로 현장의 모든 사람들을 소름 돋게 했다는 후문이다.
‘신의 목소리’는 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