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X옴므, 환상 캐미로 노을 누르고 승... 연패 탈출(슈가맨)
입력 2016. 05.18. 00:40:05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옴므와 노을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유희열팀의 옴므가 혜령의 ‘슬픔을 참는 세 가지 방법'을 세련된 팝스타일로 편곡해 애절하고 색다른 무대를 꾸몄다.

이어 유재석 팀의 노을은 유미의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에 록발라드 느낌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노을은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결과 옴므가 쇼맨으로 나선 유희열 팀이 승리를 했다. 10대로부터 5표만을 받았지만 20, 30, 40대에서 높은 득표수를 받아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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