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지아, 전속계약 만료 팀 탈퇴…“페이 재계약 완료” [공식입장]
입력 2016. 05.20. 11:08:51

미쓰에이 지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미쓰에이 지아가 팀을 떠난다.

20일 미쓰에이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쓰에이 지아와의 전속 계약이 20일 만료되었으며 이에 따라 지아는 팀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페이는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쳤으며 이에 페이의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향후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입장을 표명해 향후 미쓰에이 활동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미쓰에이는 수지, 민, 지아, 페이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0년 ‘Bad Girl Good Girl’로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다음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미쓰에이 멤버 지아와 페이의 계약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지아는 5월 20일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함께해온 지아의 앞날을 응원하며 더욱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페이는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쳤으며 이에 페이의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향후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미쓰에이는 향후 멤버들의 개별 활동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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