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성숙해진 매력으로 남심 강탈 '데스티니'
- 입력 2016. 05.22. 13:53:3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러블리즈가 '데스티니(Destiny)'를 열창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하얀색 의상으로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러블리즈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풍부한 감정표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미니음반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의 타이틀 곡인 ‘데스티니’는 뉴잭스윙(New Jack Swing) 그루브를 차용한 색다른 분위기의 마이너 곡으로 슬프지만 댄서블하고 여리지만 강한 러블리즈만의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