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나의 신부 유력 후보 바다, 숨길 수 없는 청아한 목소리
입력 2016. 05.29. 18:04:4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나의 신부가 정체가 바다로 추측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가왕 자리에 오른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맞서는 새로운 8명의 복면 가수가 듀엣 무대를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바니바니와 나의 신부가 2NE1의 ‘론리(Lonely)’를 선곡해 맞대결을 펼쳤다.

나의 신부는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청중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SES 메인 보컬 바다의 풍부한 성량이 연상돼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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