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씬] 빅브레인 윤홍현, '나이 가늠 불가' 농익은 목소리 "95년생 맞아?"
입력 2016. 05.29. 19:03:0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성숙한 목소리를 뽐낸 바람돌이 정체는 빅브레인 윤홍현이었다.

이날 1라운드 4번째 무대에서는 백수탈출과 바람돌이의 맞대결이 그려졌다.

이에 산들은 "두 분이 가진 소리가 너무 농익은 소리같다. 저희 나이 또래라고 보기에는 세상을 많이 겪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바람돌이에 대해 이윤석은 "제가 아는 형님 중에 홍서범 형님이 있는데 그 분 같다"고 예상했다. 트와이스 채영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백수탈출의 승리로 얼굴을 공개한 바람돌이는 신인그룹 빅브레인의 윤홍현이었다. 95년생이라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목소리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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