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전소미, KCON 프랑스 무대 불참 “15세 미만 근무 허가 못 받아”
- 입력 2016. 06.03. 09:17:5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전소미가 ‘KCON 2016 프랑스’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아이오아이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팬카페에 “Mnet에서 진행된 2016 KCON 프랑스에 승인을 받지 못해 아이오아이 전소미 양이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Mnet 측은 전소미의 15세 미만 근무허가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물리적인 시간 한계로 승인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Mnet 측은 “무대에 오르지 못한 전소미 양 또한 팬분들을 만나지 못 하게 돼 아쉬워하고 있으며, 다음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프랑스 팬 분들께 아이오아이 전원이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CON 2016 프랑스’는 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아코르 호텔 아레나에서 열리며 아이오아이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블락비, 샤이니, FT아일랜드, 에프엑스 등이 무대를 꾸민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