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바람의 요정 같은 청순 미모 (뮤직뱅크)
입력 2016. 06.03. 17:49:2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오마이걸이 바람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오마이걸이 신곡 ‘윈디 데이(Windy Day)’로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마이걸 멤버들은 민트 컬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청량한 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노래 중반부 리듬이 바뀌는 부분에서는 박력 넘치는 안무로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오마이걸의 ‘윈디 데이’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복잡미묘한 마음을 바람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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