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 완벽 보디라인 뽐내며 섹시+몽환 퍼포먼스 ‘스케치’
- 입력 2016. 06.04. 20:03:3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분위기 있는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2016 드림콘서트’에는 효민이 출연해 ‘스케치’를 열창했다.
효민은 흰색 오프숄더 상의에 검정색 스키니진을 입고 등장해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아울러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에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케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림에 비유, 사랑은 하나의 작품이 되어 완성된다는 내용을 담은 알앤비 일렉트로닉소울뮤직이다.
이날 드림콘서트에는 엑소, 태민, 남우현, B1A4, 빅스, 비투비, 티아라, 러블리즈, 레드벨벳, 소년공화국, 여자친구, 오마이걸, 헤일로, 세븐틴, 마마무, CLC, 뉴이스트, 피에스타, 투포케이, 라붐, 비아이지, NCT U, 아이오아이, 다이아, 임팩트, 워너비, 조정민, 디셈버, 베리굿, 에이프릴, 로미오, 타히티, 에이션, 홍진영, 밀젠코 마티예비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