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젠틀+감성 폭발 무대에 팬들 열광 ‘봄날의 기억’ ‘괜찮아요’
입력 2016. 06.04. 21:21:5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비투비가 잔잔한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2016 드림콘서트’에는 비투비가 출연해 ‘봄날의 기억’ ‘괜찮아요’를 열창했다.

비투비는 그레이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젠틀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감성 가득한 발라드로 가창력을 뽐내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봄날의 기억'은 따뜻한 봄날, 사랑했던 연인과 아름다웠던 지난 날의 추억들이 아련하게 떠오르는 감정을 표현한 발라드 곡이다.

‘괜찮아요’는 정형화된 아이돌의 틀에서 벗어나 오로지 가창력과 감성만으로 진실된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멤버들의 포부가 담긴 발라드곡이다.

이날 드림콘서트에는 엑소, 태민, 남우현, B1A4, 빅스, 비투비, 티아라, 러블리즈, 레드벨벳, 소년공화국, 여자친구, 오마이걸, 헤일로, 세븐틴, 마마무, CLC, 뉴이스트, 피에스타, 투포케이, 라붐, 비아이지, NCT U, 아이오아이, 다이아, 임팩트, 워너비, 조정민, 디셈버, 베리굿, 에이프릴, 로미오, 타히티, 에이션, 홍진영, 밀젠코 마티예비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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