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더 잘생겨진 멤버들의 유쾌한 무대 소녀팬 열광 ‘콜 미 베이비+러브미라잇’
- 입력 2016. 06.04. 22:08:5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EXO)가 오랜만에 신나는 무대로 소녀팬들을 찾았다.
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2016 드림콘서트’에는 엑소가 출연해 ‘콜 미 베이비’ ‘러브미라잇’을 열창했다.
달라진 헤어 스타일에 푸른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경쾌한 곡에 맞춘 절도 있는 안무와 가창력으로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를 완성했다. 아울러 다음 주 컴백 소식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강한 드럼 비트와 브라스, 스트링으로 파워풀한 느낌을 자아낸다.
‘러브미라잇’은 펑키한 리듬과 악기섹션이 돋보이는 밝은 느낌의 댄스곡.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드라이브의 설렘과 행복함을 담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날 드림콘서트에는 엑소, 태민, 남우현, B1A4, 빅스, 비투비, 티아라, 러블리즈, 레드벨벳, 소년공화국, 여자친구, 오마이걸, 헤일로, 세븐틴, 마마무, CLC, 뉴이스트, 피에스타, 투포케이, 라붐, 비아이지, NCT U, 아이오아이, 다이아, 임팩트, 워너비, 조정민, 디셈버, 베리굿, 에이프릴, 로미오, 타히티, 에이션, 홍진영, 밀젠코 마티예비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