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두, 강두와 ‘슈가맨’ 출연 인증샷 “10년 만에 만나 아웅다웅”
- 입력 2016. 06.08. 08:17:2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자두가 ‘슈가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자두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식이 덕은이 10년 만에 만나 아웅다웅. 이러니저러니 해도 더자두 완전체는 내 눈에 보기에도 참 반갑더라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자두는 “아니, 승부가 무슨 소용? 정말이지 승연 is 뭔들, 영현 is 뭔들. 아잉 좋아! 백 번 좋아! 천 번 좋아! 뉴 ‘대화가 필요해’ 고급져 고급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더자두 멤버 자두와 강두가 각각 가수 이영현, 손승연과 팔짱을 끼거나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자두는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했다. 이날 자두와 강두는 과거 활동 당시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털어놨음에도 환상적인 호흡으로 히트곡 ‘대화가 필요해’ ‘김밥’ ‘잘 가’ 등을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자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