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정규 3집 선무준량 사상 최다 기록 달성…신드롬 시작
- 입력 2016. 06.08. 09:55:5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의 새 앨범이 발매 전 역대 최다 선주문량인 66만 장을 돌파했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의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는 선주문 수량만 66만180장(한국어반 44만2890장, 중국어반 21만7290장)을 기록, 엑소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기록을 달성했다.
엑소는 정규 1집과 2집 모두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어, 이번 새 앨범으로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엑소는 이날 자정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전곡 음원과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 및 ‘럭키 원(Lucky One)’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
더불어 이날 저녁 8시에는 네이버 동영상 라이브 서비스 ‘브이 라이브 플러스(V LIVE+)를 통해 ’엑소멘터리 컴백 스테이지 이그잭트 라이브(EXOMENTARY COMEBACK STAGE [EX'ACT] LIVE)‘를 진행, 신곡 무대를 멀티캠 형식으로 최초 생중계한다. 또한 멤버별 직캠 영상 및 공연 실황도 시청자가 원하는 대로 골라 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엑소는 오는 9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