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3집 앨범 66만장 돌파 ‘사상 최다 선주문’ 기록 달성
- 입력 2016. 06.08. 12:17:5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엑소가 선주문 66만장 돌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전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엑소(EXO)의 정규 앨범 3집 EX’ACT(이그잭트) 발매 기념 기자회견이 열렸다.
엑소의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는 선주문 수량만 66만180장(한국어반 44만2890장, 중국어반 21만7290장)을 기록, 엑소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기록을 달성했다.
엑소는 정규 1집과 2집 모두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이에 ‘3번째 앨범에서도 밀리언셀러가 가능할 것 같은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리더 수호는 “66만장 선주문을 했다고 들었을 때 놀랐다”며 “정규 3집으로 준비해서 앨범을 냈지만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것은 욕심이라고 생각한다. 앨범 수록곡을 들려 드리지도 않았는데 선주문을 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밀리언셀러를 돌파한다면 가문의 영광이 아닐까”라고 밝혔다.
첸은 “앞으로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활동하는 데 많은 힘을 얻고 동기부여가 됐다”고 덧붙였다.
엑소는 오는 9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