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파워풀 고음 ‘엘라이’
- 입력 2016. 06.10. 18:15:4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EXID가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EXID가 신곡 ‘엘라이(L.I.E)’로 무대를 펼쳤다.
이날 각선미를 드러낸 캐주얼룩을 입은 EXID 멤버들은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높은 고음을 자유자재로 소화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나쁜 남자를 향한 일침을 담은 가사로 사이다 같은 매력을 선사했다.
EXID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엘라이’는 신사동호랭이와 범이낭이, 멤버 LE가 작사, 작곡을 맡은 곡으로 이별 후 남자의 거짓말로 인해 생기는 감정 변화에 따른 곡 진행이 인상적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