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듀엣 무대 후 벅찬 소감 “데뷔 무대 같았다” (듀엣가요제)
입력 2016. 06.10. 22:18:2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0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엑소 멤버 수호가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호와 이세린 씨가 환상적인 듀엣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대를 마친 이세린 씨는 “수호 오빠가 정말 많이 떨었다”고 전했다.

수호는 “엑소를 떠나 개인 무대는 처음”이라며 “사실 어떤 의미에서 데뷔 무대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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