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소년vs남자 상반 매력…강렬한 컴백 (인기가요)
입력 2016. 06.12. 16:43:0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그룹 엑소가 강렬한 귀환을 알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엑소가 신곡 ‘럭키 원(Lucky One)’과 ‘몬스터(Monster)’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엑소 멤버들은 워싱 진으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룩으로 ‘럭키 원’ 무대를 꾸며 소년 같은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했다. ‘몬스터’ 무대를 통해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여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엑소의 정규 3집 타이틀곡 ‘몬스터’는 마치 몬스터 같은 거친 자아의 본능적인 욕망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직설적으로 뱉어내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럭키 원’은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의 조화가 귀를 즐겁게 하는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루나, 트와이스, EXID, 백아연, 유키스, 정진운, 피에스타, 몬스타엑스, CLC, 오마이걸,크나큰, MAP6, 타히티, 비아이지, 이진아, 로드보이즈, 라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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