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 4월 제주서 음주운전 적발…면허취소 수준
- 입력 2016. 06.17. 19:27:3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이정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7일 제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정은 지난 4월 22일 제주시 노형동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이정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0.143%로 측정됐다. 이정은 별다른 저항 없이 음주운전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은 지난 2013년 제주도 애월읍에 전원주택을 짓고,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