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윈, 아이돌 컴백대란 합류…다음 달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 입력 2016. 06.21. 16:02:0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보이그룹 비트윈(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비트윈은 다음 달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컴 투 미(Come to me)’를 발매하고 컴백에 나선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이후 1년 만에 컴백에 나서는 비트윈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이전의 강렬했던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마성의 남자로 변신을 꾀한다.
소속사 측은 “비트윈은 현재 재켓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앨범 막바지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긴 공백기간을 끝으로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인 만큼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더욱 성숙해지고 탄탄해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비트윈은 지난 2014년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해 100회가 넘는 단독 공연으로 차세대 K팝을 이끌 한류돌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발매한 일본 오리지널 싱글 ‘셰이크 잇 업(SHAKE IT UP)’이 일본 오리콘 차트 13위 진입에 성공, 음악성과 대중성을 증명한 바 있어 다시 시작하는 국내 활동에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트윈의 두 번째 미니앨범 전곡 음원은 다음 달 19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골드문 뮤직, 에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