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다이아, 보석처럼 찬란한 일곱 소녀들의 매력 ‘그 길에서’
입력 2016. 06.24. 17:10:3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다이아가 청순발랄한 매력을 과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는 2016년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다이아 멤버들은 스포티한 의상으로 소녀다운 발랄한 매력을 강조했다. 청순한 미모와 더불어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과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다이아의 새 앨범 타이틀곡 ‘그 길에서’는 첫 사랑의 아련한 감정을 담은 노래로, 거리에서 나눈 소녀들의 소중한 약속을 아름다운 선율로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씨스타, 태민, 엑소, 트와이스, EXID, CLC, 피에스타, 다이아, 여자친구,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유키스, 크나큰, 오마이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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