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지코 송민호 강승윤, '수려한 선비 변신' 일러스트 공개
입력 2016. 06.29. 15:28:5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박재범, 블락비의 지코, 위너의 송민호, 강승윤이 수려한 선비로 변신했다.

한중 뮤지션들이 맞붙는 케이블TV SBS MTV의 신규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콜라보레이션'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 8명을 선비로 변신시킨 일러스트를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

일러스트는 음악이 사라지고 시기와 다툼이 끊이지 않던 마을을 구하고자 나선 여덟 명의 선비 콘셉트로, 출연진이 모두 고대 중국 복식을 한 채 각자의 장기를 멋들어진 붓글씨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더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6월 30일(목) 저녁 9시 첫 방송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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