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큐리, 동물보호법 개정 촉구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세요”
입력 2016. 06.30. 18:07: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 큐리가 동물보호법 개정 촉구에 나섰다.

큐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친구,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에게 더이상 아픔과 상처를 남기지 마세요. 모두들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강아지 공장 폐쇄에 관한 서명을 독려했다.

또, 자신을 포함한 여러 스타들과 함께 강아지 공장 폐쇄 캠페인을 시작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최근 SBS ‘TV동물농장’을 통해 번식장에 살고 있는 개들의 참혹한 현실이 공개된 후 동물개정법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평소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큐리 역시 동물보호법 개정 촉구에 함께하며 힘을 모은 것.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최근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리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