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구구단, 동화 속 공주 같은 청순 미모 ‘원더랜드’
- 입력 2016. 07.03. 15:58:1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걸그룹 구구단이 9인9색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배우 공승연, 김민석,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의 진행으로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구구단이 ‘원더랜드’로 데뷔 무대를 펼쳤다.
이날 구구단 멤버들은 동화 속 주인공 같은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로도 활약 중인 김세정, 강미나의 색다른 매력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구단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원더랜드’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을 그려낸 밝고 건강한 느낌의 업템포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태연, 유키스, 씨스타, EXID, 브레이브걸스, 멜로디데이, 타히티, CLC, 혜이니, 매드타운, 다이아, 소나무, 로미오, 크나큰, 아스트로, 베이빌론, 구구단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