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 ‘넘나’ 사랑스러워진 일곱 소녀들 ‘넘나 좋은 것’
- 입력 2016. 07.03. 16:04:5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걸그룹 소나무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공승연, 김민석,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의 진행으로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소나무가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넘나 좋은 것’으로 컴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나무 멤버들은 민트 컬러 의상으로 한층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기존의 센 언니 같은 걸크러쉬 콘셉트가 아닌 사랑에 빠진 소녀다운 발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소나무의 ‘넘나 좋은 것’은 핑크빛 사랑에 취한 소녀의 고백을 트렌디한 유행어를 차용해 표현한 곡으로 특유의 중독적인 후렴구가 돋보인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