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아일랜드, 18일 컴백 확정…록 스피릿 발산
- 입력 2016. 07.07. 08:16:3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밴드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송승현 최민환)가 컴백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7일 “FT아일랜드가 오는 18일 여섯 번째 정규 앨범 ‘웨어스 더 트루스(Where`s the truth)?’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앨범명 ‘웨어스 더 트루스?’에는 자신들을 짓누르는 편견과 오해에 맞서 진실을 찾겠다는 FT아일랜드 멤버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
‘웨어스 더 트루스?’는 지난해 정규 5집 ‘아이 윌(I WILL)’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FT아일랜드는 당시 파워풀한 하드록 ‘프레이(PRAY)’로 활동하며 확고한 음악 세계를 드러냈다. 오는 18일 공개될 새 앨범에서도 이들은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신곡들로 채워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FT아일랜드는 오는 8일 공식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티저 일정을 공개,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