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데뷔 300일 맞아 부산 팬들에 선물 쏜다…남다른 팬 사랑
- 입력 2016. 07.07. 11:43:1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부산을 방문한다.
지난 2일 공약 이행을 위해 대구를 방문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던 다이아는 오는 9일 부산에서 팬 사인회와 버스킹을 함께 열어 팬들을 만난다.
다이아는 이날 오전 11시 부산 광안리 만남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오후 1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이며, 오후 2시 30분 해운대로 이동해 또 한 번의 버스킹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10일 데뷔 300일을 맞이하는 다이아는 팬들을 위한 풍성한 선물을 준비할 예정이다. 다이아의 로고가 새겨진 텀블러와 펜, 슬로건은 물론 신발, 의류, 화장품 등 300여명에 가까운 팬들에게 선물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물량의 선물을 준비했다.
다이아는 평소 팬들과의 만남을 자주 가져 ‘스킨돌’이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또 버스킹을 통해 끊임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배우 김혜자의 이름을 달고 나온 도시락이 맛있고 가격대비 훌륭하다는 뜻에서 ‘혜자’라는 신조어를 변형해 팬들에게 아낌없이 준다는 의미의 ‘혜자돌’이라는 또 다른 별칭을 얻기도 했다.
다이아는 두 번째 앨범 ‘해피엔딩(Happy Ending)’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