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데뷔, 역동적 퍼포먼스+강렬한 매력 ‘소방차’ (엠카운트다운)
- 입력 2016. 07.07. 19:47:1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 그룹 NCT의 유닛 NCT 127이 화려한 데뷔 무대를 펼쳤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 127이 데뷔앨범 ‘NCT #127’ 타이틀곡 ‘소방차’와 수록곡 ‘원스 어게인(Once Again)’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NCT 127 멤버들은 복고풍 분위기가 돋보이는 의상으로 각자의 개성을 뽐냈다. 발랄하면서도 화려한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데뷔곡 ‘소방차’ 무대에서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NCT의 서울 팀 NCT 127의 데뷔 타이틀곡 ‘소방차’는 힙합과 트랩 기반에 뭄바톤(Moombahton)의 리듬적 요소를 섞은 퓨전 장르로, 불이 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불을 끄는 소방차처럼 음악을 통해 무더위와 스트레스에 지친 모든 이들의 눈과 귀를 시원하게 만들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원스 어게인’은 R&B를 베이스로 한 미드-템포 팝 장르의 곡으로 감미로운 보컬과 어우러지는 밝고 경쾌한 안무가 인상적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