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사랑스러운 일곱 소녀의 당돌한 고백 ‘넘나 좋은 것’
입력 2016. 07.10. 16:29:53

소나무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소나무가 강렬한 힙합걸의 모습을 벗고 사랑스러운 소녀들로 돌아왔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소나무가 귀여운 사랑 고백 무대 ‘넘나 좋은 것’을 펼치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소나무는 알록달록 귀여운 무대의상을 입고 등장해 귀여운 안무와 노래로 시선을 끌었으며,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소나무의 신곡 ‘넘나 좋은 것’은 핑크빛 사랑에 취한 소녀의 고백을 최근 트렌디한 용어 ‘넘나’를 차용해 당당하고 상큼하게 표현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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