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유주, 음원차트 정상 소감 “1위 실감 안나”
- 입력 2016. 07.11. 16:20:4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음원차트 1위 소감을 밝혔다.
여자친구의 첫 정규앨범 ‘LO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여자친구는 7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며 명실상부 대세다운 파워를 보여줬다.
리더 소원은 “몇 시간 전에 발매가 돼서 정말 떨린다”며 “많은 분들이 저희 앨범을 사랑해주셔서 재미있게 활동하려고 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다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유주는 “오늘 아침에 확인을 했다. 1위가 실감나지 않는다”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여자친구의 상징과도 같은 기타 솔로와 신나는 락 사운드, 화려한 스트링이 질주하듯 시원한 느낌을 주는 즐거운 곡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과 학교 3부작을 끝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동시에 담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