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팬 70명 초대해 바비큐 파티 연다 ‘데뷔 300일 기념’
입력 2016. 07.13. 12:19:4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데뷔 300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하는 바비큐 파티를 개최한다.

13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아는 ‘바비큐 파티 다이아X에이드’ 이벤트를 열고, 멤버들이 직접 추첨한 총 70명의 팬들과 함께 소속사 별관 사옥에 위치한 슈퍼TV 스튜디오에서 바비큐 파티를 연다.

지난 12일부터 신청을 받은 이번 이벤트는 하루만에 약 600여명에 달하는 팬들이 신청 명단에 이름을 올려 다이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다이아는 바비큐 파티에 앞서 서울에서 마지막 버스킹을 한차례 더 진행한다. 지난 2일 공약 이행을 위해 대구를 방문했던 다이아는 팬들의 요청에 의해 다음 장소를 부산으로 정했고, 광안리와 해운대를 방문해 지난 9일 부산의 현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다이아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와 17일 오후 3시 한강에서 버스킹을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공식 팬 카페와 SNS을 통해 정확한 장소를 공지할 예정이다.

다이아는 이번 주 두 번째 앨범 ‘해피엔딩(Happy Ending)’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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