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쌍꺼풀 성형설에 과거사진 공개…변함 없는 미모 “코만 했다”
입력 2016. 07.14. 13:17:0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의 과거 사진이 공개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채연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채연의 어린 시절 모습을 담은 것으로, 현재와 다름없는 인형 같은 쌍꺼풀 눈이 돋보인다.

이 누리꾼은 “(정채연이) 진짜 코만 했다”며 “유쾌한 성격에 목소리도 예뻐서 방송부 아나운서도 했었다. 코 영향도 있지만 다이어트도 독하게 해서 많이 달라보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채연은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코 성형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이날 MC들은 정채연의 초등학교 사진을 공개했고 사진 속 정채연은 통통한 볼살로 지금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정채연은 “당시 비만이었다. 64kg까지 나갔다”고 설명했고, MC들이 “쌍꺼풀 수술한 거냐”고 묻자 “코는 했지만 쌍꺼풀은 중학생 때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태연하게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정채연은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외식사업가 백종원, 샤이니 온유와 함께 tvN 새 예능 ‘먹고 자고 먹고’를 촬영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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