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5 콘서트’ 서울 공연 1회 추가…내일(15일) 티켓 오픈 ‘피켓팅 예고’
- 입력 2016. 07.14. 14:30:1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쇼미더머니5 콘서트’가 서울 공연을 1회 추가 오픈한다.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5’의 콘서트를 주관하는 CJ E&M 측은 14일 “서울 공연이 다음 달 19일 저녁 8시 공연을 추가, 내일(15일) 오후 5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쇼미더머니5’는 매회 방송 전후로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함은 물론 수많은 기사들을 양산하고 있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더불어 현재까지 발매된 20여 곡이 넘는 음원들은 음원차트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중의 뜨거운 반응에 오는 15일 진행되는 티켓팅도 치열할 전망된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 길-매드클라운, 도끼-더 콰이엇, 사이먼 도미닉-그레이, 자이언티-쿠시에 이어 2차 라인업에는 본선에 오른 비와이, 씨잼, 슈퍼비, 서출구, 샵건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들은 120분 간의 특별한 무대를 통해 2016년 강력한 힙합 전쟁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의 ‘쇼미더머니5’ 열기를 이어받아 미국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9월 3일에는 시카고에서, 4일에는 LA에서 진행되며 라인업에는 모든 프로듀서들이 먼저 이름을 올렸다. 미국 공연의 티켓 오픈은 15일 오후 12시(현지시각 기준)에 오픈된다.
CJ E&M 관계자는 “이번 ‘쇼미더머니5 콘서트’는 대한민국 음원 시장을 장악한 ‘쇼미더머니5’ 공연곡들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최초의 무대”라며 “어디에서도 만나 볼 수 없는 레전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쇼미더머니5’ 결승전은 오는 15일 밤 11시에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