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정채연X피에스타 예지, ‘걸리시 보컬’과 ‘파워 래퍼’의 만남 ‘기대UP’
- 입력 2016. 07.19. 13:00:4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의 세 번째 OST 곡 ‘그림자’가 오는 21일 목요일 12시에 전격 공개된다.
피에스타의 예지와 IOI와 다이아의 정채연이 뭉쳤다.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는 ‘그림자’는 아련한 멜로디와 유니크한 편곡에 몽환적인 정채연의 보컬과 파워풀하고 디테일한 예지의 랩이 어우러져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곡으로 완성됐다.
‘그림자’는 작년 OST 차트 1위를 차지한 ‘우연히 봄’ 팀이 다시 뭉쳐 작곡가 똘아이박과 그의 사단 피터팬 미친기집애가 곡을 쓰고 우연히 봄 작사를 맡았던 최재우와 예지가 직접 가사에 참여했다.
‘파리의 연인’ ‘미녀의 탄생’ ‘냄새를 보는 소녀’등 주옥같은 작품의 음악감독인 박세준 음악감독의 필두로 화제의 가수 여고생 아델 이예진에 이어서 하동균, 래퍼 예지와 보컬 정채연까지 드라마 ‘원티드’의 OST는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