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 라이크 소녀’ 우주소녀, 공포 미션 폐교 체험에 눈물 펑펑
- 입력 2016. 07.19. 13:32:5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납량 특집 폐교 체험에 나선다.
케이블TV Mnet ‘우주 라이크(LIKE) 소녀’ 측은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7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충남 태안으로 떠난 우주소녀 멤버들의 첫 MT 두 번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요리를 만들 식재료가 없는 난관에 부딪친 멤버들은 자급자족 MT에 걸맞게 제3의 장소에서 식재료를 획득해오는 미션을 받게 됐다.
이에 맏언니 설아가 뒤늦게 MT에 합류한 막내 라인 은서, 다영, 여름을 지목했고 보나가 자원해 멤버 4인이 저녁 재료를 얻기 위해 길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으스스하고 어두컴컴한 폐교. 이를 보자마자 겁에 질린 멤버들은 시작 전부터 울상이 됐다.
배고픈 멤버들을 위해 반드시 식재료를 가지고 가야하는 은서, 다영, 여름, 보나는 서로를 의지하며 폐교를 둘러보던 멤버들은 식재료 찾기에 집중했다. 이때 교실 안으로 들어서자 갑자기 흘러나오는 벨소리에 방심했던 멤버들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다. 또 멤버들이 발을 내딛는 순간 눈앞으로 튀어나온 무언가를 보자마자 그 자리에 주저앉았고 은서는 내내 참았던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폐교에서 벌어진 우주소녀의 공포 미션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우주 라이크 소녀’에서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