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치어 업’, 발매 3개월 차에도 차트 톱5 랭크 ‘괴력 롱런’
- 입력 2016. 07.25. 14:05:3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치어 업(CHEER UP)’이 발매 3개월 후에도 음원차트 톱5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트와이스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치어 업’은 발매 3개월이 넘어선 25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5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니에서는 24일 일간차트 4위에, 멜론에서는 23일과 24일 일간차트 5위에, 네이버뮤직에서는 24일 일간차트 5위에 올랐다.
발매 3개월을 넘어 4개월 차에 접어든 것을 감안하면 ‘치어 업’의 기세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발표 당시 실시간, 일간차트 1위는 물론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 4주 1위를 차지,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치어 업’은 이후 신곡들의 계속된 발표에도 불구 음원차트 톱10에 꾸준히 랭크되며 롱런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
트와이스는 음원뿐만 아니라 앨범, 유튜브 등 모든 지표에서 신기록을 계속 수립 중이다. ‘치어 업’이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는 현재까지 약 14만 5000장의 판매고를 기록, 올해 여자 아이돌 그룹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치어 업’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국내 K팝 아이돌 가운데 가장 빨리 5000만뷰를 넘어선 것은 물론 25일 6500만 뷰에 가까운 조회 수를 보이고 있다.
트와이스는 현재 각종 예능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