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 더 스테이지’ 씨스타 보라, 매혹적 마녀 변신 ‘기대 UP’
입력 2016. 07.26. 11:27:1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이하 ’힛 더 스테이지’)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스타들은 ‘힛 더 스테이지’ 1회에서 선보일 자신들의 첫 무대 관전포인트를 ‘자체 스포’했다. 사전에 알려진 이날 첫 방송의 주제는 ‘데빌(Devil)’. 1회 출연자인 효연 태민 보라 호야 유권 셔누 모모 텐은 개성에 따라 마녀 퇴마 조커 등의 컨셉으로 주제를 재해석했다.

보라는 이날 마녀로 변신해 시선을 끈다. 의자를 소품으로 활용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고혹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그녀는 “시청자들을 유혹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뿜었다. 이내 웃음을 터뜨리며 귀여운 모습을 드러내기도.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 회 한가지 주제를 두고 스타들이 스트릿, 댄스 스포츠, 현대 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 댄서들과 한 크루가 되어 무대를 선보이고, 엄선된 판정단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오는 27일 밤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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