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샤샤샤’ 댄스, 조회 수 16만 기록 ‘뜨거운 반응’
입력 2016. 07.27. 16:13:2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김준수의 ‘김준수의 사생활’이 신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iMBC 해요TV 측에 따르면 ‘김준수의 사생활’ 2회 만에 한국과 중국에서 총 시청자 15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첫 회 대비 40% 상승한 수치다.

첫 회에 너무 빠른 팬들의 채팅 덕에 ‘불통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은 김준수는 1회 만에 능수능란하게 팬들과 대화를 이어가며 ‘소통왕’으로 불릴 만큼 생방송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팬들을 위한 공약으로 선보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샤샤샤’ 댄스는 방송 후 해요TV SNS와 MBC 페이스북을 통해 16만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7일 저녁 방송되는 ‘김준수의 사생활’ 3회에서는 지난주 미션 실패의 벌칙으로 선정된 곤룡포를 입고 소통왕 면모를 뽐내는 김준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 팬들과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진행하는 등 숨김없는 매력으로 또 한 번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준수의 사생활’은 27일 저녁 9시부터 ‘해요’ 앱을 통해 누구나 생방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중국 한류 모바일 라이브 플랫폼 라이칸싱(來看星)과 엠이(ME) 앱에서도 함께 할 수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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