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도영·태용, ‘엠카운트다운’ 인턴 MC 발탁
- 입력 2016. 07.28. 13:09:1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무더운 여름을 날릴 시원한 무대를 준비했다.
28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난 주 컴백한 에릭남이 ‘못 참겠어’ 무대를 펼친다. 핫한 여름 날씨 속에 그 어느 때보다 쿨한 무대를 선보여 여심을 흔들어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걸그룹 여자친구도 ‘너 그리고 나’ 무대로 상큼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너 그리고 나’는 기타 솔로와 신나는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시원하면서도 즐거움을 주는 곡으로, 7월 무더위를 한방에 밀어낼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컴백한 FT아일랜드도 ‘테이크 미 나우(Take Me Now)’ 무대를 펼친다. 밴드 사운드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파워풀한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주부터 NCT 도영과 태용이 ‘엠카운트다운’ 인턴 MC로 전격 발탁됐다. 이들은 기존 MC인 키, 정신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들의 MC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NCT 127도 어느 때보다 화려한 ‘소방차’ 무대를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페이, 소나무, 구구단, 아스트로, 비트윈, 파로, 브레이브걸스, 다희, 로미오, 브로맨스, 스누퍼, 조미, 가비엔제이, 멜로디데이, 스텔라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28일 오후 6시 생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