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프리티3’ 하주연 “쥬얼리 해체 후 무대 그리웠다…‘쇼미5’ 실수 실망”
- 입력 2016. 07.29. 12:01:1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하주연이 ‘언프리티 랩스타3’ 출연을 앞두고 쥬얼리 멤버들의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제작발표회가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익조 CP와 양동근, 그레이스, 나다, 미료, 유나킴, 육지담, 자이언트핑크, 전소연, 제이니, 케이시, 하주연이 참석했다.
하주연은 “주위에서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하라고 많이들 말하시더라. 박정아 언니를 비롯해 쥬얼리 멤버들이 옆에서 응원해줬다. 항상 응원 많이 해줬기 때문에 출연 욕심이 생겼다”고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녀는 “쥬얼리 해체 후 2년 동안 쉬면서 무대가 정말 그리웠다. 혼자 연습하고 있다가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실수를 하게 됐다. 실망도 하고 많이 힘들었지만 그걸 계기로 삼아 더 열심히 하다가 ‘언프리티 랩스타3’라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놓칠 수 없어서 솔로 하주연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계속 열심히 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29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