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보물섬은 지오디 손호영, 가면 벗자 여성 시청자 ‘술렁’
- 입력 2016. 07.31. 17:24:1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보물섬의 정체는 손호영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3연승 가왕 흑기사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 가수들의 2라운드 무대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아기도깨비에게 아쉽게 패해 얼굴을 공개한 그의 정체는 손호영으로 밝혀졌고 여성 시청자들은 소리를 질렀다.
가면을 벗은 손호영은 “예전에는 조금 속상했다. 특화된 재능으로 나를 알리고 싶었는데 평범하다는 평으로 들려서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