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복면가왕’ 출연 소감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 입력 2016. 08.01. 16:24:1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가수 로이킴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가왕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로이킴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주 동안 로맨틱 흑기사로 살아온 기분은 더할 나위 없이 짜릿했고 또 축복이었습니다. 목소리 하나로 소통할 수 있게 해준 ‘복면가왕’에게 감사하고 공감해주신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흑기사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왕 의자에 앉아 ‘복면가왕’ 출연 당시 입었던 의상을 입고 로맨틱 흑기사 가면과 가왕 트로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로이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33, 34대 가왕으로 등극했던 로맨틱 흑기사 로이킴은 지난 3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불광동 휘발유에 패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