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X우주소녀, 14인 프로젝트 그룹 Y틴 결성…음원·뮤비 발매
- 입력 2016. 08.03. 09:27:1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와 걸그룹 우주소녀가 프로젝트 그룹으로 뭉쳤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Y틴은 몬스타엑스의 멤버 7명 전원과 한중 합작 대형 신인 우주소녀 멤버 7명(엑시 성소 은서 설아 수빈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14명의 프로젝트 유닛이다.
이들은 동명의 KT 요금제인 Y틴 요금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일반 아이돌 그룹과 같이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Y틴을 알리기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Y틴은 앞서 지난 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문의 로고를 공개, 폭발적인 팔로워 수를 기록하며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광고 관계자는 “Y틴의 메인 타겟인 청소년에 어필하기 위해 국내 최초 요금제 이름과 동일한 프로젝트 아이돌 유닛을 만들게 됐다”고 결성 배경을 전했다.
이달 초 출격한 Y틴은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