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틴, 오늘(5일) 밤 ‘두 베러’ 음원 공개…역대급 콜라보
- 입력 2016. 08.05. 09:51:0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젝트 아이돌 유닛 Y틴의 신곡이 6일 공개된다.
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의 프로젝트 유닛 Y틴이 6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베러(DO BETT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Y틴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인 ‘두 베러’는 ‘영(YOUNG)’을 테마로, 청소년들의 패기와 열정을 표현한 통통 튀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최근 가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펀치사운드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힙합과 EDM이 조합된 새로운 사운드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
뮤직비디오는 빅뱅, 태양의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덱스터 랩의 한사민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Y틴은 몬스타엑스 멤버 7명 전원과 우주소녀 멤버 7명(엑시 성소 은서 설아 수빈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14명의 프로젝트 유닛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